육아고민1 햄버거 파티로 기운 차린 꼬물아토의 하루 26년 5월 11일, 아토가 며칠 전부터 먹고 싶다던 햄버거 먹고 왔어요!저희 아이들은 또래에 비해서 몸무게도, 키도 많이 작은 편이에요~평소에 먹는 양도 많은 편이 아니고 좋아하는 걸 먹어도 입이 짧아서엄청 배부르게 먹는 편이 아니거든요.(먹다가 중간에 화장실을 자주 가면 살이 빨리 안 붙을 수도 있다던데.. 그건 사실일까요..? 검색해서 찾아보기로는 식사 도중 화장실을 가는 것은 배설 반사가 활발한 것일 수도 있다지만, 영양소 흡수 전에 배출될까 걱정되는 엄마의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조만간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께 여쭤보고 명확한 답변을 얻어서 한번 공유해볼게요!) 제가 요리실력이 너무 없어서 애들이 음식에 흥미가 없나..그래서 안 먹는건가.. 싶을 때도 많이 있지만 그렇다고 단정 짓기에는 또.. 2026. 5. 12. 이전 1 다음